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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싶은 LA 최고의 식당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싶은 로스앤젤레스 최고의 식당

Kimchi fried rice at Republique | Photo by Stacey Sun

18-29세의 인터넷 사용 젊은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인스타그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의심할 여지 없이 많은 인스타그램 사용자가 각자 먹는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LA에서 외식을 하는 인스타그램 사용자에게 희소식이 있습니다. LA 전역에 실내장식이 아름답고 자연광이 쏟아지는 장소에서 비주얼만큼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좋아요’를 보장하는 돈 되는 사진을 원하는 인스타그램 이용자를 위해 LA 관광청이 선정한 LA 최고의 식당을 소개합니다.

블랙탑 커피(BLACKTOP COFFEE)

Smoked trout toast at Blacktop Coffee | Instagram by @thestaceysun

토스트는 LA에서 본격 빛을 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전문 커피숍마다 토스트를 판매합니다. 블랙탑 커피의 제임스 트리스(James Trees) 셰프가 토스트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렸습니다. 토스트 빵 한 조각 위에 양질의 재료를 겹겹이 올린 후 이와 완벽히 어울리는 특별 제작 나무 쟁반에 담아냅니다. 블랙탑의 아보카도 토스트는 아보카도를 아낌없이 사용하고 2달러를 내면 수란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훈제 송어 토스트는 연어 알과 더불어 밝은 핑크색의 적색 양파 피클과 샐러드 야채가 담겨 있습니다. 나무 그루터기 테이블에 앉아 건강한 도자기 컵으로 제공되는 사이트글래스(Sightglass) 커피와 함께 토스트를 맛보세요. 인스타그램에 올릴만한 완벽한 아침 식사를 연출할 것입니다.

코미세리(COMMISSARY)

Charred carrots at Commissary | Instagram by @thestaceysun

거대한 온실 안에서 식사하는 느낌이 어떤 것인지 정말 알고 싶다면 지금이 기회입니다. 코리아타운 더 라인 호텔의 2층 루프 데크에 위치한 로이 최의 코미세리는 야채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를테면 당근이 이처럼 섹시하게 보인 적도 없습니다. LA 관광청이 선택한 인스타그램에 가장 자랑할 만한 메뉴는 해시 브라운을 곁들인 브리오슈 달걀 베네딕트, 휘핑 크림을 곁들인 프렌치 토스트 및 새까맣게 탄 당근입니다.

다이넷(DINETTE)

Waffle with bacon and poached egg, Caesar salad, spaghetti and meatballs at Dinette. | Instagram by @thestaceysun

다이넷은 가레쓰 캔트너(Gareth Kantner)가 에코 파크 인도에 오픈한 패스트 캐주얼(패스트 푸드와 패밀리 레스토랑의 중간) 방식의 식당으로 바로 카메라를 들이밀어도 될 정도로 준비된 1회용 포장지에 담긴 정겨운 음식과 구운 빵을 테이크아웃 창문에서 제공합니다. 조식 피자에 깔끔한 ‘다이넷’ 로고를 박으면 바로 인스타그램에 올릴 수 있습니다. 다이넷은 인기 와플도 만듭니다. LA 관광청이 선택한 인스타그램에 자랑할 만한 메뉴에는 베이컨과 수란을 곁들인 와플, 계란을 곁들인 조식 피자, 아보카도 토스트, 스파게티와 미트볼 등입니다.

피싱 위드 다이너마이트(FISHING WITH DYNAMITE)

Mothershucker Platter | Photo by Rick Poon, courtesy of Fishing with Dynamite

해변가 위치, 형형색색의 타일, 앤티크 은그릇 및 비주얼이 끝내주는 조개류…데이비드 르페브르(David LeFevre)의 맨하탄 해변 해산물 식당은 꼭 찾아볼 만한 곳입니다. 부자 행색을 하고 싶다면 굴, 조개, 새우, 홍합, 바닷가재 한마리, 킹크랩 다리 등이 한가득 나오는 마더셔커(Mothershucker) 해산물 플래터를 주문하세요. 가장 인상적인 메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시구요. 그 중 하나인 이 곳의 핵심 라임 파이를 놓치지 마세요.

저스타(GJUSTA)

Smoked salmon bialy with herb gravlax and whipped burrata at Gjusta Bakery | Instagram by @melroseplacediaries

‘Gj’ 식당을 빼놓고 인스타그램 리스트를 완성할 수 없습니다. 우유 상자에 담아 낸 음식이 그렇게 멋있을 줄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요? 프랜 카마쥐(Fran Camaj)와 셰프 트래비스 레트(Travis Lett)가 바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가장 최근 오픈한 저스타 베이커리는 하루 종일 조식 메뉴를 제공합니다. 메뉴는 훈제 생선에 초점을 맞춥니다. 식당 안에서 생선을 가공 처리하고 훈제를 합니다. 훈제한 생선은 반숙 달걀과 함께 먹거나 비알리 빵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탄수화물 함량을 높일 수 있습니다. 밀가루를 좋아한다면 저스타에서 판매하는 패스트리와 빵을 12개 단위로 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존 & 비니스(JON AND VINNY’S)

L.A. Woman pizza at Jon & Vinny's | Instagram by @thestaceysun

애니멀(Animal)과 선 오브 건(Son of a Gun)을 창업한 셰프들이 이탈리안 식당을 오픈했을 때 믿을만한 식당이 하나 더 생겼다는 확신이 들 것입니다. 존 슈크(Jon Shook)와 비니 도톨로(Vinny Dotolo)가 페어팩스에 가장 최근 오픈한 이 곳은 깔끔한 라인이 돋보이는 현대적인 식당입니다. 식당 전체 채광창은 인스타그램에 올릴 완벽한 사진을 가능하게 합니다. 피자를 꼭 맛봐야 하는데 특히 부라타(burrata)를 올린 LA 우먼(LA Woman)을 놓치지 마세요. 존 & 비니스는 매일 아침 11시 반까지 조식 메뉴를 제공합니다. 베리류 과일, 메이플 시럽 및 가염버터를 곁들인 버터밀크 팬케이크는 여기서 항상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게 할 것입니다.

레드로우(LEDLOW)

Fried chicken at Ledlow | Instagram by @thestaceysun

조세프 센테노(Josef Centeno)의 네 번째 LA 다운타운 식당인 레드로우는 인스타그램 경쟁에서 성공을 확신할 수 있는 곳입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인 레드로우의 자연광과 프라이드 치킨, 비스킷 등 정겨운 음식이 어우러져 사진이 잘 받는 매력적인 조합을 만듭니다. 심지어 달걀 프라이, 오리 기름으로 튀긴 감자튀김, 바삭바삭한 삼겹살 등을 곁들인 브렉퍼스트 콤보와 같은 단순한 메뉴도 테이블에서 파파라치 수준의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패스트리는 말할 필요도 없구요.

레드버드(REDBIRD)

Chicken pot pie | Photo courtesy of Redbird, Facebook

한 때 비비아나 성당(Vibiana Cathedral)의 교구 목사관이 있었던 자리에 위치한 레드버드는 숨막힐 듯 아름다운 메인 다이닝 룸이 돋보입니다. 최고의 조명을 위해 점심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판체타(pancetta)가 들어있는 프라이드 에그 샌드위치를 꼭 주문하세요. 저녁을 일찍 먹으러 간다면 닐 프레이저(Neal Fraser) 셰프의 요리 중 가장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 메뉴로 그릿츠(grits) 위에 올린 뉴 칼레도니아 새우, 케일이 들어 있는 그릴에 구운 스페인식 문어 샐러드, 구리 냄비(냄비 자체만으로 인스타그램용으로 손색없습니다)에 담긴 닭고기 파이 등을 추천합니다.

리퍼블리크(REPUBLIQUE)

Kimchi fried rice at Republique | Instagram by @thestaceysun

리퍼블리크는 역사적인 건축물, 월터 맨즈케(Walter Manzke)의 음식, 마가리타 맨즈케의 패스트리, 풍부한 자연광 및 필리핀의 가장 아름다운 수제 타일(아마 음식보다 이 타일이 인스타그램 사진으로 사랑받을 지 모르겠네요) 등 모든 것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매일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중독될 수 밖에 없겠지요. LA 관광청이 가장 인스타그램에 올릴만한 메뉴로 선택한 음식은 반숙 달걀과 갈비가 들어 있는 김치 프라이드 라이스 및 산타 바바라 성게알과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를 올린 에그스 온 토스트(Eggs on Toast)가 있습니다. 심지어 샐러드도 사진을 잘 받습니다.

스퀄(SQIRL)

Sorrel Pesto Rice Bowl at Sqirl | Instagram by @thestaceysun

LA 동부의 조식 식당인 스퀄을 지휘하고 있는 제시카 코슬로우(Jessica Koslow)는 식당과 메뉴를 기획했을 때 분명히 인스타그램을 염두해 두었을 것 같습니다. 접시는 모두 빈티지 스타일이고 야외 테이블은 음식의 가장 화려한 배경을 구성합니다. 코슬로우가 만든 요리는 모두 만약 아름다운 음식이라는 평가 항목이 있다면 예술이라는 찬사를 받았을 것입니다. LA 관광청이 선정한 메뉴는 스퀄의 시그니처 계절 잼이 한 쪽으로 흘러 내리는 리코타 토스트 및 코쿠오(Kukuho) 현미, 수박 무와 수란이 들어 있는 소렐 페스토 라이스 볼(Sorrel Pesto Rice Bow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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