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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브런치 명소 톱10

December 7, 2017

로스앤젤레스 브런치 명소 톱10

 

 

 

 

 

 

House-smoked salmon at Connie & Ted's | Photo by Joshua Lurie

 

로스앤젤레스의 브런치 서비스는 끊임없이 들어오는 실력 있는 셰프들과 새로 생겨나는 무수히 많은 식당들 덕분에 혜택을 입고 있죠. 이제 주말이면 해장을 하고 싶은 사람들뿐 아니라, 제대로 된 식사를 하려는 이들에게 브런치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뛰어난 음식과 음료들이 포함된 LA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브런치 옵션들 중 10개 옵션들을 발견해보세요.

 

 

발테르(BALTAIRE)

 

 

Shakshuka at Baltaire | Photo by Joshua Lurie

 

 

 

브렌트우드 주민들에게는 마음껏 갈 수 있는 이탈리아 식당 옵션들이 많답니다. 코랄 트리 카페(Coral Tree Café) 오너들은 다시 한번 ‘발테르’를 통해 이 지역의 요식계 다양화 노력을 돕고 나섰습니다. 발테르는 화분에 심은 나무, 비와 햇빛막이로 활용되는 접이식 지붕, 선선한 바람이 함께하는 파시오를 자랑하는 트렌디한 스테이크 전문점입니다. 메인셰프 트래비스 스트릭랜드(Travis Strickland)는 뛰어난 일요일 브런치 서비스 제공을 돕고 있습니다. 미국 서부와 동부를 이어주고, 쿠시(Kusshi)와 보솔레일(Beausoleil)도 포함할 수 있는 십여 개의 생굴 요리로 시작해보세요. 샥슈카(Shakshuka)는 소금에 절인 으깬 페다 치즈를 곁들여 매운 토마토 소스와 병아리콩을 얹은 구운 계란과 같이 냄비에 담겨 나옵니다. 마음껏 즐기고자 한다면, 알래스칸 킹 크랩, 포크 소시지 그레이비, 데친 계란과 같이 포갠 비스켓류도 있습니다. 바에서는 스파클링 와인과 발테르 블러디 메리와 산타 모니카 선셋 같은 칵테일류의 음료도 제공한답니다. 

 

차콜 베니스(CHARCOAL VENICE)

 

 

Steak and eggs at Charcoal Venice | Photo by Joshua Lurie

 

 

 

해변이 중심이 된 항구를 둘러싼 커뮤니티 ‘마리나 델 레이(Marina del Rey)’는 브런치라면 사족을 못쓰는 곳입니다. 왜 주말에 이런 곳을 벗어나려 하겠어요? 모퉁이에 위치한 조시아 시트린(Josiah Citrin)의 레스토랑은 2015년 말에 오픈했으며, 대부분의 메뉴들이 숯불 요리입니다. 두 개의 하이탑 공동 테이블은 L자모양 바, 부스, 방케트로 이어진답니다. 애플우드와 오크석탄에 얹어 요리한 빅 그린 에그(Big Green Egg)와 그릴 피스트는 숯불에 잘 그을린 브런치 요리들이죠. 맞아요, 바로 시그니처 요리 베네딕트(Benedict)에 숯으로 그을린 제트 블랙 빛깔의 홀란다이즈(Hollandaise) 소스를 얹어 그릴드 햄, 토마토 콤포트, 데친 계란을 곁들인 것입니다. 스테이크 조각들은 잘 그을려있고, 노른자를 터트리지 않은 달걀, 숯에 그을린 감자, 구운 토마토와 같이 나옵니다. 부드러운 직접 구운 연어는 숯에 그을린 레몬, 톡 쏘는 케이퍼, 으깬 계란 노른자, 물냉이 크림치즈, 쫄깃한 구운 웩슬러스 베이글과 같이 제공됩니다. 체다 버터밀크 비스킷은 훈제 비스킷은 아니나, 중독성이 있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우며, 페퍼허니를 곁들이게 되죠. ‘차콜’은 주류전면면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덕분에 블러디 메리, 강한 콜드브루 칵테일, 혹은 툴박스 사워 ‘섄디’를 들이킬 수 있는 옵션이 제공되는 거예요. 

 

코니 앤 테드스(CONNIE AND TED'S)

 

 

House-smoked salmon at Connie & Ted's | Photo by Joshua Lurie

 

 

 

마이클 시마러스티(Michael Cimarusti) 셰프와 도나토 포토(Donato Poto) 영업 파트너의 더욱 캐주얼한 시푸드 전문 레스토랑인 코니 앤 테드스는 로드 아일랜드(Rhode Island)에서 자신에게 낚시를 가르쳐줬던 시마러스티의 외조부를 기려 만들어졌어요. 웨스트 할리우드에 위치한 한창 번창하고 있는, 뉴잉글래드에서 영감을 받은 이 해산물 식당은 레스토랑 세팅에 맞는 현대식 브런치를 제공합니다. 또한 절인 양파, 셀러리잎, 토마토 주스, 타바스코의 절묘한 콤보를 굴 반쪽 껍데기에 얹은 호그 아일랜드 스위트워터(Hog Island Sweetwater) 굴 요리도 선보입니다. 피키토 크랩과 랍스터 오믈렛에는 해산물이 가득 들어가있고, 파인스 허브, 뵈르 블랑, 그릴드 풀만 브레드가 곁들여져 나옵니다. 훈제 킹 연어는 생크림, 으깬 삶은 계란, 적양파, 케이퍼를 곁들여 커다란 메밀 블리니 위에 얹어져 나온답니다. 또한 브런치 메뉴로는 너트메그, 오렌지 제스트, 크림치즈 아이싱을 듬뿍 바른 코니스 시나몬 롤(전채요리나 디저트) 같은 고급 메뉴도 있답니다. 이 식당의 주류 관련 룰을 받아들이고(‘정오 전이라면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겠어요’) 보드카에 우린 셀러리 베이 리프로 만든 블러디 메리나 로드 아일랜드 커피 시럽, 우유, 넛메그, 셀바레이(Selvarey) 카카오에 우린 럼주를 곁들인 로드아일랜드 커피 밀크 같은 브런치 음료들을 주문해보세요. 

 

레오나(LEONA)

 

 

Soft-shell crab Benedict at Leona | Photo by Joshua Lurie

 

 

 

프랑스 조리법에 뿌리를 두고, 식품계의 글로벌 관점을 취하고 있는 니예샤 아링턴(Nyesha Arrington)은 레오나에서 ‘캘리포니아식 진보적 요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레오나는 한때 ‘레오나’길로도 알려졌던 워싱턴 대로(Washington Boulevard)에서 아링턴이 사업 파트너 크리스찬과 브리건 벨라스와 같이 운영하고 있는 탁 트인 레스토랑입니다. 이 레스토랑에는 차양이 있는 파시오, 천장이 높고 과거 베니스의 흑백사진이 있는 다이닝룸이 있답니다. 아링턴의 메뉴는 소프트쉘 크랩 튀김을 곁들인 딜럭스 베네딕트, 으깬 아보카도, 다채로운 토마토 홀란다이스를 포함하는 ‘골든 스테이트(캘리포니아주의 별칭)의 모자이크’와도 같습니다. 한국식 감자전은 생크림 드레싱과 부추가 곁들여져 나옵니다. 베니스 비치에는 항상 사회 규범의 틀에 반하는 분위기가 있었고, 이는 헴프 바닐라죽, 헴프, 타피오카, 해바라기, 호박, 치아씨드를 풍성하게 섞은 요리, 으깬 아몬드, 해리스 베리(Harry's Berries), 루프톱 민트를 헴프 밀크에 담근 요리 등에까지 스며듭니다. 일반 반죽 대신 쌀가루, 테프, 그라운 플랙스 씨드로 만들어 휩트 코코넛, 씨쏠트 바닐라 버터, 메이플 시럽이 곁들여져 나오는 브라운 버터 팬케이크 역시 독특하죠. 

 

로컬 키친 앤 와인바(Local Kitchen & Wine Bar)

 

Olympia Provisions ham and poached eggs at Local Kitchen & Wine Bar | Photo by Joshua Lurie

 

 

 

오션파크는 산타모니카의 뜨는 동네이며, 이곳 주민들은 ‘로컬 키친 앤 와인바’ 덕분에 마침내 브런치 맛집을 두게 되었답니다. 마이레 바이른(Maire Byrne)은 근처 타임 카페 앤 마켓(Thyme Café & Market)의 성공을 토대로 이곳을 구축했죠. 이 탁 트인 공간에는 채광창, 목재 서까래, 벽돌벽, 큐션이 있는 방케트를 갖춘 파시오 등이 있습니다. 셰프 스티븐 머레이는 여러분이 원하는 만큼 풍요로운 제철메뉴를 제공합니다. 베이비 투스칸 케일 샐러드는 바그나 카우다, 올리브 오일 크라우톤, 슬라이스 된 플루오트, 다량의 염소치즈와 같이 나옵니다. 그리들에서 구운 두텁게 썬 폴란드산 올림피아 프로비전스(Olympia Provisions) 햄은 살사 베르데, 데친 계란 두 개, 으깬 감자와 같이 제공된답니다. 네 겹의 달콤한 화이트콘 팬케이크는 볶은 블루베리, 메이플 시럽, 솔티드 버터가 들어갔음에도 놀랍게도 라이트해요. 전식, 혹은 후식으로는 아마 마스카포네, 리코타, 오렌지 제스트, 소금, 후추 등을 겹겹이 아이싱해 듬뿍 바른 피스타치오 시나몬롤을 추가하고 싶으실 거예요. 

 

오디스 + 페넬로피(ODYS + PENELOPE)

 

Cornmeal ricotta pancakes at Odys + Penelope | Photo by Joshua Lurie

 

 

 

캐런 햇필드와 남편 퀸은 자매 레스토랑 시마코어 키친(The Sycamore Kitchen)에서 한 블록 아래에 있고, 라 브래 애브뉴(La Brea Avenue)의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숍들 사이에 위치한 이 세련된 레스토랑에서 각자 ‘달콤함과 맛의 진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인상적인 레스토랑은 높은 천장과 편안한 부스를 포함하는 목재를 소재로 한 안락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답니다. 각각 다른 메뉴를 굽기 위해 사용되는 세 가지 다른 그릴과 스모커를 갖춘 주방도 목재 요소가 쓰였죠. 반드시 소프트 솔티드 버터와 같이 나오는 메이플 브라운 버터 글레이즈를 듬뿍 바른 비스킷 같은 스킬레 번으로 시작해보세요. 제철메뉴로 아루굴라, 로스팅한 비트, 병아리콩, 밀알, 파프리카 요거트가 들어간 그릴드 멜론 샐러드는 요기거리와 전채 메뉴들에 대응되는 신선한 메뉴랍니다. 햇필드 부부는 단순해 보이는 메뉴들로 뛰어난 요리를 선보입니다. 푹신한 콘밀 리코타 팬케이크는 통통하게 속이 꽉 찬 퍼드윌 블루베리가 더해지면 더욱 좋아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게 오븐에 조리한 고급 오믈렛에는 블랙 포레스트 햄과 몰튼 스위스 치즈가 들어있답니다. 주문한 요리에는 모두 다량의 훈제 헤이즐넛 로메스코와 레몬 허브 샐러드가 올려져 나와요. 

 

오티움(OTIUM)

 

Mole at Otium | Photo by Joshua Lurie

 

 

 

오티움만큼 유명세를 떨치는 식당도 드뭅니다. 오티움은 다운타운 LA 벙커힐(Bunker Hill)의 브로드 뮤지엄(Broad Museum) 근처에 오픈한 스프라우트 레스토랑 그룹과 극찬 받는 셰프 티모시 홀링스워스(Timothy Hollingsworth)의 뛰어난 식당이랍니다. 오피스 타워들이 오티움 너머로 높이 뻗어있으나, 앞 마당에 잔디가 있는 넓은 파시오와 따뜻한 목재 요소들과 개방형 주방을 갖춘 현대식 디자인 덕분에 이 공간은 여전히 안락하게 느껴져요. 홀링스워스는 플레이팅과 소싱에서도 분명히 보이듯 파인 다이닝에 뿌리를 두고 있으나, 그는 재미를 볼 줄 아는 요리사입니다. 대개 공정식품으로 나오는 퍼넬케이크는 다량의 풍부한 풍미의 포아그라 무스, 톡 쏘는 발사믹 리덕션, 달콤한 딸기, 요리를 살리는 페넬(스톡과 프론드)이 곁들여져 나옵니다. 행타운 튀김은 19세기풍 인기 있는 금광부 접시에 올려져 나옵니다. 이 경우 베이컨, 파머산 무스, 차이브 블로썸, 오이스터 튀김을 곁들인 오믈렛이 제공되죠. 오티엄에는 심지어 감질나게 하는 임시 메뉴도 있는데, 바로 포크 벨리, 메이플 크림, 블랙 트러플 베리잼, 장식용 비트잎을 곁들인 구운 프렌치 토스트 너겟이랍니다. 이곳의 독특한 블러디 메리는 보드카, 구운 토마토, 조개 주스, 돼지지방이 합쳐진 메뉴입니다. 

 

레드버드(REDBIRD)

 

Quiche at Redbird | Photo by Joshua Lurie

 

 

 

구 성 비비아나 대성당 교구관저에 위치한 레드버드는 셰프 닐 프레이저(Neal Fraser)와 그의 실제 파트너이자 영업 담당 파트너 에이미 놀 프레이저(Amy Knoll Fraser)가 운영하는 수준급 레스토랑입니다. 다이닝룸의 조명이 상당히 훌륭해서 여러분은 디자인을 천상에서 온 디자인으로 여길지도 몰라요. 음식은 유럽요리가 미국 현지의 영향을 받아 세련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답니다. 수제 페스추리들에는 블루베리·리코타 데니쉬(Danish), 밀크 초콜릿 페스추리 크림이 가득 들어간 베를라이너(Berliner), 또는 브리오쉬, 토스팅한 아몬드, 복숭아잼으로 만든 버터 보스톡(Bostock)이 포함될 수 있어요. 시즌메뉴인 퀴쉬에는 모렐, 램프, 그뤼예르가 들어갈 수 있답니다. 각각의 조각에는 바삭한 크러스트가 있고, 엔다이브 샐러드가 곁들여져 나옵니다. 호핑 존(Hopping John)은 씨 아일랜드 완두콩, 캐롤라이나 황금쌀, 벤톤스 햄, 계란 후라이, 코랄드 그린 등으로 만든 남부 클래식 요리에 풍성한 재료를 더한 요리입니다. 가볍게 드신다면, 스프링 치킨 샐러드가 탁월한 선택일거예요. 이 샐러드에는 바삭한 스냅피, 아스파라거스, 부드러운 계란, 무, 미주나, 톡 쏘는 맛의 케피르 랜치가 어우러지죠. 헤드 바텐더 토빈 쉐(Tobin Shea)는 클래식 블러디 메리를 비롯해, 정제된 토마토와 레몬, 화이트 발사믹, 페넬, 바질, 페퍼 보드카, 탄산이 들어간 독특한 모던 메리(Modern Mary)도 선보입니다. 

 

비비안(VIVIANE)

 

Lemon ricotta p

 

ancakes at Viviane | Photo by Joshua Lurie

 

 

 

‘비비안’은 2015년에 오프한 곳으로 아발론 호텔 베벌리힐스 지점(Avalon Hotel Beverly Hills)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봄벳 호스피탈리티 그룹(Bombet Hospitality Group) 파트너 스테판 봄벳(Stephane Bombet)과 프랑코아 르노드(Francois Renaud)는 풀장 곁에 있는 이 트렌디한 레스토랑의 주방을 책임질 셰프 마이클 헝(Michael Hung)을 영입했습니다. 스타 디자이너 켈리 웨어스트러(Kelly Wearstler)는 다채로운 색상의 기하학적 패턴으로 편안한 느낌의 번갈로 데코를 했고, 식물로 목재 테이블에 포인트를 줬어요. 아발론이 매우 스타일리시한 호텔인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편안한 브런치 메뉴 구성은 다소 놀라워요. 헝은 후라이드 치킨으로 더 높은 명성을 얻었죠. 그의 후라이드 치킨은 버터밀크에 12시간 담가 세이지, 타임, 구운 파프리카로 양념을 한 뒤, 사보이 캐비지 슬로와 매운 랜치 드레싱을 곁들여 제공됩니다. 샐러드는 항상 제공되며 로스팅한 콘, 방울토마토, 그린빈, 매운 랜치 드레싱을 얹은 리틀 젬 상추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연중 어떤 시기냐에 따라 부드러운 레몬 리코타 팬케익에 뭉근히 끓인 가을 제철과일이나 샴페인에 담가 불린 베리류를 곁들이게 되죠. 브리오쉬 프렌치 토스트는 그야말로 끝내준답니다. 큰 토스트 조각에서는 다크 초콜릿 가나슈의 풍미가 스며나오며, 베리 콤폿과 휘핑크림을 얹어서 제공됩니다. 일류 바텐더 라이언 웨인라이트(Ryan Wainwright)는 종일 원활한 바 서비스를 책임집니다. 

 

윈섬(WINSOME)

 

Potato rosti with Bloomsdale spinach at Winsome | Photo by Joshua Lurie

 

 

 

더 스페어룸(The Spare Room)의 공동 창립자 마크 로즈(Marc Rose)와 메드 아브루스(Med Abrous)는 식견 있는 바 오너에서 레스토랑 영업자로 순조롭게 역할을 전환했죠. 윈섬은 ‘더 엘리시안(The Elysian)’이라는 개조 후 오픈한 콘도타워 지하에 위치한 세련된 식당입니다. 윈섬의 공작새 로고는 보아하니 에코파크(Echo Park)를 돌아다니던 공작새를 나타내고 있어요. 이 공간 역시 세련돼 굽은 형태의 카운터가 개방형 주방, 쿠션이 있는 편안한 부스와 방케트, 벽에 걸린 필 다이크(Phil Dike)의 작품 ‘에코파크의 햇살(Sunshine in Echo Park)’, 탁 트인 뒤편 파시오를 마주보고 있답니다. 수석 셰프 제레미 스트루벨(Jeremy Strubel)의 현대식 제철요리는 변화하는 환경과의 페이스를 맞추는 그 이상입니다. 그의 브런치 메뉴는 평일 아침과 브런치 메뉴들을 조화롭게 엮어냅니다. 포테이토 로스티는 버터 풍미의 바삭한 팬케이크에 한쪽 면만 익힌 반숙 계란과 선택한 토핑이 올려져 나옵니다. 블룸스데일 시금치, 아스파라거스, 아보카도, 바질 타히니는 특히 만족스러운 콤보랍니다. 맛 좋은 오리알 토스트에는 nduja(매콤한 스프래더블 소시지), 리딩(Reading) 라클레트, 오레가노가 듬북 곁들여져 나와요. 채식메뉴들도 뛰어난 맛을 자랑합니다. 패스터 양념을 한 베이비 캐럿과 뿌리채소들은 칠란트로 요거트와 피망, 칠리, 태국산 바질, 퍼프드 레드 위트베리를 곁들인 사각 모양의 바삭한 베이지 두부와 같이 제공되어요. 페스츄리 선반도 꼭 잠시 들러보세요. 타박한 맛차 콘차, 브루리드 카라멜 라이 브라우니, 몽키 브레드 같은 페스츄리가 가득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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